
2018년 1월 8일「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신년오찬회 및 강연회 개최」
조성희㈜마인드파워 대표
밥 프록터 한국 유일 파트너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전문가

‘찌질이에 부정덩어리였던
내가 할 수 있었다면,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가난이 싫었고, 우울이 싫었고, 세상이 싫었다.
햇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지하 사글셋방과 옥탑방을 전전했다.
극내향형, 무대 공포증,
자신감 없는 부정덩어리 끝판왕.
빚을 갚고 또 갚고 나니,
내 계좌에는 달랑 1천 원이 남아 있었다.
세상을 탓하고 변명 속에 숨어 있던 나는,
찌질이 중의 찌질이였다.
그런 나에게 한 권의 책이 왔다. 조셉 머피 박사님의 잠재의식의 힘에 관한 책이었다.
평생 이렇게 살 거라던, 희망 하나 없던 나에게 처음으로 희망이 생겼다.
햇빛이 드는 꿈의 집에서 웃으며 일어나는 나를, 처음으로 꿈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삶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바뀌기 시작했다.
‘아, 나도 할 수 있는 거구나.
누구나 가능한 거였구나.’

더 깊이 공부하고 싶었고, 더 변화하고 싶었다.
안정적인 미국 대기업을 박차고,
빚을 내서 저질러버렸다.
가진 것은 뜨거운 열정 뿐이었지만,
내 눈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고, 심장은 뜨겁게 뛰었다.
2년 동안, 수많은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산더미 같은 자료와 시험, 전문가들 앞에서의 영어 발표.
머리가 빠개질 것 같은 하루하루를 버텨냈다.
그리고 2009년, 밥 프록터의 공식 인증을 받은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파트너가 되었다.
한국에 돌아와 마주한 현실은 냉혹했다.
혹자는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한다고 했고,
30대 초반의 어린 여성에게
마인드 교육을 들을 사람은 없을 거라고 했다.
사이비 종교의 교주라는 오해를 받은 적도 참 많았다.
그래도 멈출 수 없었다.
몇 년을 밤새 번역하고, 고치고, 또 고쳤다.
말주변이 1도 없던 나는 ‘안녕하세요’부터 연습했고,
세미나 원고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고 외웠다.
내 가슴속에 타오르는 꿈 하나로 한길만을 걸어왔고,
그간 참 많이 성장했다.


무대 공포증에 말도 못 하던 내가,
세계 무대에서 영어로 강연한다.
술독에 빠져 늘 부어 있던 내가,
해외 마라톤 대회 풀코스를 달린다.
글재주 1도 없던 내가,
14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세계적인 대가들의 책 25권에 추천사를,
밥 프록터의 책 6권엔 감수까지 맡았다.
처절하게 밑바닥에 고꾸라져 울기만 했던 분이,
창업에 성공해서 TV와 잡지에 나온다.
분유값도 없어 쩔쩔매던 이들이,
3년 뒤 집과 차를 사고 자랑하러 온다.
빚에 허덕이다 죽음까지 생각했던 여성이,
6개월 만에 억대 연봉을 달성하고
벤츠를 끌고 와 감격의 눈물로 나를 껴안는다.

‘나는 그렇게 변화하는 그들을 보며,
함께 울었다.’

먹고 사는 게 버거워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이었던 내가,
그들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한편에
묵직한 책임감이 자리 잡았고,
‘마인드파워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사명이 생겼다.
그리고 이제, 마인드파워로
더 멀리,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다.
그것이 이 공간을 만든 이유다.
미국 · 포르투갈 · 스페인 · 싱가포르 · 중국 · 두바이.
리스본 1,500명, 미국 2,000명 앞에서








국내외 출간 저서 14권
영문판 · 중문 번역 출간

소수만 마주 앉아 배우던 그 깊이를,
이제 더 많은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