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와 함께 영상을 보면
가슴속에서 큰 전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봐도 봐도 볼 때마다 다르고,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안 들리던 것들이 들리는 신기한 경험. 해본 적 있으세요? 당장 내면을 바꿔나가고 싶다면, 성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조성희 대표님이 장장 2년에 걸쳐 올린 유튜브 영상 ‘100일 마음근육 강화 프로젝트’와 함께 이 책을 필사하길 추천합니다.
어둠 속에 묻혀 있던 저는
이제 빛의 대지로 걸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조성희 대표님의 유튜브를 보는데 갑자기 심장이 막 뛰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제가 운동을 시작하고 식이요법을 하고 있더라고요. 요즘은 우울이 오면 바로 걷어차 버립니다. 제가 길 위에 설 수 있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엄마의 100일 필사 책을 보면
정말 너무 감동스러워 눈물이 난다.평소 작은 것에 예민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던 나는 필사한 이후 신기하게도 마음이 오래도록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었고… 남편도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심지어 친정엄마도 100일 필사를 채웠고 남동생도 진행 중이다. 알파벳도 모르시는 분이 영어까지 따라 쓰며 반나절이나 걸렸다면서도 감사하고 재밌다고 말하는데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항상 돈과 시간, 용기가 없어서 면허를 못 따고 살았는데 일주일 만에 면허를 따고 차까지 구입했다. 예전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추진력이다. 마음근육이 탄탄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윤서가
100점 시험지를 들고 왔다.
3년 동안 처음이다!
중등 3년 내내 시험지에서 1∼2개씩 틀려 와서 속상했는데… 이번에 우리 학원을 졸업하는 중3 아이들에게 모두 이 책을 선물해 대표님의 유튜브를 들으며 필사하게 하려 한다. 강의 듣고 필사하면서 더 많은 아이들이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나는 새롭게 태어났다.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다. 한 단어 한 단어 꼭꼭 씹어서 내 머리와 가슴에 새겨야 하는 책이다. 매일 필사를 하고 동영상을 보며 기록으로 남긴 지 딱 100일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아이들에게도 마인드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세상과 함께 강의도 멈춰 있는 시간 동안
나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뜨나응’은 마중물이 되어주었고, 나의 첫 책에도 그 내용이 실려 있다. 옛 직장동료에게 ‘뜨나응’ 필사를 추천했는데, 필사를 시작한 후 그는 거짓말처럼 며칠 만에 해맑게 밝아졌다.
100일 뒤에
거인이 되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왜 인생이 바뀌는 어메이징 프로젝트인지 며칠만 필사해도 알 수 있다. 감히 확신하건대 매일 하루 10분만 투자해 이 책을 필사하고 자기의 것으로 만든다면 100일 뒤에 거인이 되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40대인 나는 지금
20대보다 더 큰 꿈이 생겼고
내가 나의 변화를 직접 느끼면서 가족과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했는데, 어림잡아도 40권 이상 되었다. 20대보다 더 열정적이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제 삶에도 기적처럼 모든 일이 술술 풀리고, 잠깐 떠올렸던 나쁜 생각들도 마음근육 강화로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변화하니 가족들도 더 행복해지고 남편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눈으로 볼 때와는
확연히 다른 어떤 힘이 있습니다.
책 제목처럼 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뜨겁게 응원해주는 듯합니다. 하루 10분, 길지 않지만 충분히 나를 위로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시간!
마음이 힘들 때
약을 먹듯이 나는 이 책을 펴고 있다.
매일매일 청소하고 씻지 않으면 어느새 먼지가 쌓이고 더러워지듯이 내 마음도 수시로 돌봐주고 비워주고 때에 따라 영양분을 넣어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가는 곳 어디나 가방 속에 늘 함께하고 있다.
지난 100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채웠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100일간 쓰면서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해졌고, 명확해진 만큼 좀 더 용기 내어 움직일 힘이 생겨 하나씩 행하고 있다.
이 책을 필사하면서 나는 작은 성취감을 맛보았고, 나를 더 돌보고 보듬을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 노력하게 되었고, 생산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로 변화되었으며, 그 마음이 아이들을 더 즐겁게 돌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작년에 이 책을 필사하며 마음근육이 단단해짐을 느꼈다. 둘째가 가장 먼저 하겠다고 선언했고, 이후 엄마와 첫째 동생까지 모두 시작했다. 카카오톡 가족톡방에 필사한 사진들을 올리는데, 그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다.
내가 나를 다독일 수 있는 힘,
나를 당당히 서게 만드는 힘.매일 필사의 힘은 참으로 대단하다. 하루 한 페이지를 채울 때마다 느낀다. 이 글들과 함께 나도 채워지고 있다는 것을. 책 제목처럼 스스로가 뜨겁게 응원하는 삶은 타인이 응원해주는 삶과는 비교가 안 된다.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입니다.”
출근을 위해 시동을 걸고 가장 먼저요즘 출근을 위해 시동을 걸고 가장 먼저 들으며 시작하는 채널이다. 삶을 간절하게 변화시키고 싶다면, 매일 최고의 에너지로 하루를 충실히 보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들어야 한다.
그 어떤 유능한 상담자를 만난 것보다
나는 마음이 좋다.찬겨울 바람만큼 힘들었던 내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렸다. 그리고 다시 나를 응원하고 내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놀라운 책의 힘이다.
이번 필사가 끝나면
우리 딸과 2번째 필사를 할 예정
살아가면서 나를 응원하는 방법도, 사랑하는 것 자체도 모른 채 살았다. 이 책을 필사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생각을 다시 고쳐가면서 새로운 나날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기적의 100일을 만들어줄 것이다.
지난 주말 누군가 나에게 물어봤다. 당신 인생에서 정말 고마운 사람이 누구냐고. 그때 떠오른 이름이 조성희 작가님이었다. 이미 그 기적은 시작되었다.
내 인생 한번 뜨겁게 살아보고 싶다는 분들에게
강추 또 강추한다!단지 책을 베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 씹어 먹으면서 생각하고 결단하고 행동한다면 이 책은 내 인생을 뜨거움 그 자체로 만들어줄 것이다.
‘마음근육 강화 프로젝트’는
알람 설정까지 해두었다.사실 나는 중국인으로 어떤 유튜브 채널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를 바탕으로 한 ‘마음근육 강화 프로젝트’는 알람 설정까지 해두었다. 이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에너지를 내 마음근육을 탄탄히 만드는 일에 쓸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