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달성
위너스 과정을 통해 다음 목표들을 모두 성취하였습니다! 월 1억의 매출 도달, 9월에 직원에게 BMW 선물, 넓은 베란다가 있는 아파트 입주, 결혼 성사.
2009년부터 57기까지, 오프라인에서 소수만 마주 앉아 배우던 그 깊이를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만납니다.
밥 프록터가 60년 동안 가르친 원리 위에,
2009년부터 한국 현장에서 찾은 답을 더해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받던 모든 것에, 그 이상을 업그레이드해 담았습니다.
2026년 새로 업그레이드한 교재. 매 강의마다 내려받아, 쓰면서 내 것으로 만듭니다.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보던 강연 자료가 화면에 그대로 펼쳐집니다.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강의마다 주어지는 미션으로 잠재의식에 새깁니다.
미션은 물론, 여러분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춘 코칭을 해 드립니다.
여기에 더해, 오프라인에는 없었던 The 90과, 제 목소리로 녹음한 마인드파워 확언 선물까지!
목표를 세우는 게 두렵다.
어차피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아서.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조차 모르겠다.
원하던 걸 이뤘는데,
이상하게 행복하지 않다.
목표를 세워도
늘 예전의 나로 돌아간다.
거의 다 왔다 싶을 때,
마지막에 꼭 무너진다.
뭐가 부족한 건지 몰라서
답답하다.
무기력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열심히는 사는데,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성공철학은 책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이어집니다.
나폴레온 힐이 30년 가까이 507명의 성공자를 연구해 정립한 원리를,
밥 프록터가 평생 가르쳤고,
그 전 과정을 조성희 대표가 미국에서 직접 전수받았습니다.



같은 원리도,
누구에게 배우느냐에 따라 깊이가 달라집니다.
지금 계신 그 자리에서, 밥 프록터에게 직접 전수받은 스승에게
처음부터 깊이 배울 수 있는 기회.
소수만 마주 앉아 배우던 그 깊이를,
이제 집에서 직접 레슨 받듯 만납니다.

나폴레온 힐의 정통 계승자이자 세계 성공철학의 거장인
‘밥프록터가 살아계실 때 가서 배우자!’ 라는 무대포 정신으로
미국회사 그만두고 달려갔던 그때가 떠오른다.
나는 깊은 가치를 보고 내 모든 돈과 빚까지 내서 교육을 받으러
미국까지 갔지만…

미국에서 수많은 책들과 교육자료 들에 쌓여 공부할 때는
머리가 빠개지는 줄 알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려웠고
심오했고 가슴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다.
수없는 방대한 자료들과 시험, 전문가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들,
진땀 흘리며 하루하루 버텨내고 인증 자격증을 받았을 때의 기쁨도 잠시.

2009년, 밥 프록터가 직접 서명한 공식 인증을 받은
한국인 최초이자 유일한 파트너

한국에 돌아왔을 때, 현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냉혹했고,
첩첩산중, 장애물 투성이었다. …
그 방대한 자료들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전하는 과정은..
정말 몇 년의 시간이 걸렸는지 모른다.
심지어 사이비 종교로 오해를 받은 적도 있었다. …
외롭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매 순간과 싸우며
밤을 지새운 수 년의 세월.
그것은 그야말로 고행이자 연단의 시간이었다.
영어 단어 하나를 한국어로 제대로 전하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번역하고, 끊임없이 업데이트하고, 다시 번역했습니다.
처음에는 괴로웠지만, 그 시간 동안 저는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표지가 뜯겨 나가고 모서리가 해질 때까지, 교재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










트레이닝에서 받은 교육 녹음과 영상 녹화를 수없이 다시 보고 듣고 고치며,
어떻게 하면 한국 사람들에게 더 쉽게 전할까를 고민했습니다.









소극적이고 수줍던 제가, 한국어로 옮긴 스크립트를 들고 다니며
문장이 입에 붙을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했습니다.






나의 인생 책들과 교육 받았던 것들이 걸레짝이 되도록 수없이 반복하지 않았다면,
나의 어둡고 깨질 것 같지 않았던 단단한 예전의 모습도 깨지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의 나도 없을 것이다.조성희 · 『밥 프록터 부의 확신』 감수글 중
수년의 세월, 밤을 지새운 연구와 교육의 시간.
그 연단의 시간들이, 이제 강의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마인드파워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

밥 프록터의 심화과정만 57기까지 진행하며, 기수마다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을 다시 풀며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밥 프록터의 원리를 뼈대로
The Goal과 The Image로 새롭게 정립했습니다.
문장 하나, 워크시트 한 장까지 다시 쓰고,
최신 심리학·뇌과학 연구로 원리를 더 깊고 쉽게 풀었습니다.
밥 프록터 심화과정의 번역이 아니라,
2009년부터 교육 현장에서 검증하고 다듬어 새롭게 세운
마인드파워 인텐시브 과정입니다.
강의를 듣고, 워크북에 직접 쓰고, 미션으로 내 삶에 적용합니다.




















기본과정 내용은 물론, The Goal 과정과 The Image 심화 내용까지
모두 물어볼 수 있습니다. 조성희 대표의 교육을 그대로 담아,
마치 조성희 대표가 곁에서 코칭하듯 언제나 여러분 곁에서 함께합니다.
흔들리는 날에도, 다시 목표를 붙잡을 수 있도록.
매출, 집, 책, 합격, 투자.
먼저 걸어간 선배들이 남긴 수많은 기적 중 일부입니다.
이제 이 과정을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위너스 과정을 통해 다음 목표들을 모두 성취하였습니다! 월 1억의 매출 도달, 9월에 직원에게 BMW 선물, 넓은 베란다가 있는 아파트 입주, 결혼 성사.
6월의 목표 7000만 원! 정말 딱 7000만 원. 정확히 몇만 원을 뺀 7000만 원! 우와~ 이게 정말 되는 거구나!! 남편과 다시 느꼈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매출이 두 배로 성장하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고객들의 방문, 큰 금액의 주문! 그리고 재방문이 이어졌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와
가장 빠른 길을 찾습니다.
목표를 세워도 예전으로 돌아가는 이유,
셀프이미지에 답이 있습니다.
90일을 끝까지 할 수밖에 없도록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목표를 세우는 과정, 그리고 그 목표에 닿는 ‘나’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목표를 왜 가져야 하는지,
진짜 원하는 목표를 어떻게 세우는지,
그 목표에 이르는 최단거리까지.
목표 설정과 성취에서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는
Goal Achiever가 바탕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목표를 아무리 높게 세워도,
나를 그런 사람으로 보지 않으면
목표는 설정에서 멈추고 끝내 도달하지 못합니다.
The Image는 내가 나를 바라보는 셀프이미지를
그 목표에 맞게 새로 세우는 트레이닝입니다.
The Goal은 가야 할 곳을, The Image는 그곳에 가는 나를 바꿉니다.
어느 하나만이 아니라 두 가지가 함께 바뀔 때 결과가 달라지고,
The 90이 그것을 90일 동안 현실로 만듭니다.
세계 최고의 자료로 뒷받침된 이 설계를 내 삶에 적용하면, 이룰 수밖에 없습니다.
2009년부터 오프라인에서 57기까지,
소수만 마주 앉아 배우던 Goal Achiever와 Winner’s Image가
새롭게 정립되어 The Goal · The Image · The 90,
그리고 나만의 심화 전용 AI 코치와 함께처음으로 온라인에서 오픈합니다.

밥 프록터 한국 유일 파트너 ·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전문가
밥 프록터 한국 유일 비즈니스 파트너
국내 1호 마인드파워 전문가
Brian Tracy International 교수
저서 14권 · 한국어, 중국어, 영어 출간
KBS 아침마당 월요초대석, 목요특강 출연 등 다수 TV 특강
포르투갈 리스본 1,500명 영어 강연
미국 LA 2,000명 초청 강연
싱가포르 한국상공회의소 신년 강연회
중국 청도 · 상하이 강의
스페인 · 두바이 강연
중국 청도대학 한중 최고경영자과정
마인드파워 학기별 교수
마인드파워 심화를 들으며 대인관계가 풀리니 사방에서 저를 도와주려고 줄을 섭니다! 1억이 생기고, 10억이 생기고 조만간 중국 기업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조성희 대표님과 인연을 맺고 단 3개월 만에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50대의 꿈! 베스트셀러 작가, 아침마당 출연! 강연가로 다시 살고 있습니다!
요리 공부 단 2개월 사이에 국제 요리대회 은상을 수상하고, 프랑스의 세계적인 유명 요리학교인 ‘에꼴 르노뜨르’에 합격했습니다!
2년 만에 아래의 꿈을 모두 이뤘습니다. 책 7권 저술(단독 1권, 공저 6권), 강연 CD 출간, 방송 출연 3회, 라디오 출연 2회, 수십 회의 기업 강연 및 컨퍼런스 강연.
매물 의뢰도 늘어나고 있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엊그제 공장 임대차 계약도 진행했어요. 제 목표는 탑을 찍는 부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주위에 약국이 많이 생겨 매출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다시 오르고 있네요. 돈도 끌어당기는 게 틀림없습니다.
“마침 제가 그렇게 찾고자 했고 원했던 목표를 찾는 법을 제시해주는 목표성취자(Goal Achiever) 코스가 모집되고 있어서 부랴부랴 신청했습니다. … 하루에 10가지 감사한 일 쓰기 등 나의 꿈을 이루게 해줄 소소한 습관들을 설정하였고, 90일 동안 이것들을 지키려고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 사업장은 더욱더 번창하여
90일 Excercise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될 즈음엔 오픈 3년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마인드파워 바디 프로젝트 100에 함께한 분들이 직접 남긴 이야기입니다.
둘째 출산 후 갑자기 자율신경실조증, 공황장애, 불면증, 무기력증,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을 돌보긴커녕 늘 누워만 지냈어요. 곧 죽을 것만 같은 공포와 비정상적인 불안에 휩싸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꼬리뼈까지 다쳐서 걷지도, 앉지도 못하게 되자 ‘이젠 정말 죽어야 하나’ 암담한 생각까지 들었어요.
꼼짝 못 하고 누워만 지내니 체중이 12kg 이상 늘었지만, 다이어트는 엄두도 못 냈습니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를 할 몸과 마음의 기운이 전혀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인드파워에 관한 영상을 보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감사 일기와 긍정 확언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인드가 조금씩 달라지자, 도전하고 성취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바디 프로젝트) 2기에 도전하기로 했어요.
마인드파워를 장착하니 치료를 위해 억지로 운동하던 때와는 기분부터 달라졌어요. 건강하고 날씬해진 나 자신을 상상하자 매일 걷고 운동하는 시간이 힘들긴커녕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단순히 살만 빼는 게 아니라 지쳐 쓰러졌던 몸과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90일간의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를 마치자 체중이 10kg 이상 빠지고, 생전 처음 11자 복근도 생겼습니다. 저를 가장 괴롭히던 불면증도 많이 개선되었어요. ‘나도 할 수 있구나. 뭔가 도전하고 실천하면 해낼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고요.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응원하면 얼마나 강력한 힘이 발휘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살아 있는 모든 순간을 온몸으로 기쁘게 누립니다. 아름다운 이 삶을 사랑하고 나누며 풍요롭게 살아가겠습니다.
90일 동안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저는 그야말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제 몸뿐 아니라 마음이 바뀐 90일이었습니다. 삶을 대하는 자세, 삶에서 추구할 가치 등을 새로 발견하고 찾아가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수영장에서 외손자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며 신나게 물놀이를 했어요. 수영복 입을 자신이 없어 물에 들어갈 엄두도 못 내고 자리만 지키고 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제게 이런 변화가 일어나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운동으로 체중만 감량한 게 아니라 퇴화하던 제 신체 기능까지 되돌릴 수 있었어요. 운동을 시작한 후로는 몸의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하는지 아주 예민하게 감각하고 있어요. 운동 한 달 만에 다리가 붓고 아파 잠을 못 자던 증세가 사라졌고, 아침에 생기 충만하게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근육은 신체 활동에만 변화를 주는 게 아니었어요. 근력이 생기니 몸과 마음, 행동과 생각이 명료하고 단순해져 망설임이 없어지고 집중력과 사고력, 일의 효율도 높아졌어요.
마파영 37기 수료식에서 조성희 대표님이 전해준 ‘Fly! Life is Amazing! Yes, You Can!’이라는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겨 행복한 삶을 꾸릴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지금 제 삶은 감사와 감탄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자신감과 지혜로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제껏 살아온 70년보다 다가올 70년이 더 즐겁고 행복하리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인류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합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60대 후반일 거예요. 그런데 정작 시니어들은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찾긴커녕 사회에서 외면받은 채 움츠러들고 있어요. 그들을 위해 마인드파워 다이어트 같은, 몸과 마음의 근력을 키우는 교육과 수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든다는 사실만으로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지는 기분 아시나요. 주름지고 살찐 내 모습이 싫어서 거울도 안 보고 사진도 찍지 않았어요. 옷 쇼핑은 스트레스 그 자체였고요. 툭하면 허리와 무릎관절이 아팠고, 몸이 무거운 탓인지 길에서 넘어져 양쪽 팔에 번갈아 골절을 입는 바람에 두 번이나 수술해야 했어요. 가뜩이나 몸놀림이 둔한데 팔마저 자유로이 못 쓰니 자존감과 삶의 의욕이 동시에 떨어졌지요.
일도 잘 풀리지 않고 안 좋은 일까지 겹쳐 불면증이 생긴 탓에 약까지 먹어야 했어요. 당시엔 너무나 나약하고 부정적인 에너지가 내 안에 가득해서 쉽게 뛰어넘을 수 있는 장애물도 높디높은 장벽으로 느낀 모양이에요. 마인드파워를 알았더라면 겪지 않았을 고통이지요.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 몸의 변화가 확연히 드러나자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구부정하게 땅만 보며 걷던 내가 이젠 구름 위를 걷듯 사뿐사뿐 당당하게 걷습니다. 누구를 대하든 자신감이 넘치고, 거울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도 더는 두렵지 않아요. 오히려 요즘은 틈만 나면 거울을 보고 셀카를 찍습니다.
마인드와 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유기적 관계에 있어요. 마인드가 몸을 바꾸고, 바뀐 몸이 다시 마인드를 강화합니다. 마인드와 신체의 변화를 통해 세상이 두려워 홀로 떨고 있던 과거의 나와 이젠 영원히 작별했습니다.
사실 현실은 달라진 게 없어요. 같은 현실을 살고 있지만, 과거의 나는 불안과 두려움을, 지금의 나는 성공과 행복을 선택했다는 점이 다를 뿐입니다.
상상하면 무엇이든 이뤄지는 방,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들어갈 수 있는 방, 그 방의 이름은 ‘마인드파워’입니다. 홀로 동굴 안에 갇혀 불안과 두려움에 떨 것인지, 마인드파워라는 방에서 성공과 행복을 꿈꿀 것인지는 어디까지나 나 자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이제 내게 나이는 의미 없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나이 드는 일이 두렵긴커녕 오히려 기대됩니다. 60세, 70세의 나는 얼마나 멋진 여성이 되어 있을까요. 물론 살아가면서 어려움도 닥치겠지요. 그래도 나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 나 자신을 꼭 끌어안아줄 수 있습니다. 이제 내겐 마인드파워가 있으니까요.
늦은 나이에 둘째를 출산하고서 부쩍 살이 찌고 체력이 떨어져 퇴근 후에는 아무것도 못 하고 그저 먹고 눕기에 바빴어요. 그러니까 살은 찌고 체력은 떨어지고, 그야말로 악순환이었지요. 와중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또 다른 사고로 무릎과 어깨를 다치면서 여기저기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마흔 살 넘어서는 다 그렇다니까 저도 이렇게 사는 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조성희 대표님의 책을 읽게 되면서 제가 그간 패자의 마인드, 가난한 자의 마인드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때부터 위너스 39기에 등록해 마인드파워를 더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일이 무언지, 나는 왜 돈을 벌고 공부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조성희 대표님이 저 같은 사람은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부터 시작하면 좋다고 말씀하시는 걸 듣고는 살도 빼고 자신감도 되찾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조금만 힘들어도 ‘이 정도면 됐지 뭐’ 하면서 금세 포기하곤 했어요. 하지만 이번엔 마인드파워로 접근해서인지 확실히 달랐습니다. 힘들게 운동하는데도 즐거운 마음이었어요. 스트레칭만 해도 아파서 눈물을 흘리던 제가 스쾃, 크런치, 푸시업을 100개씩 하고 곧바로 러닝머신을 20분 달리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가 되었어요.
90일간의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를 마친 저는 45세의 나이에 11자 복근을 드러내고 바디 프로필을 찍었습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게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자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특히 자신감 넘치고 끈기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이 기뻐요. 이젠 하루하루가 행복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10년 동안 마을 이장을 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한다는 핑계로 술을 꽤 많이 마셨어요. 술 없는 삶은 재미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의미가 없다고까지 생각했지요. 그러다가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 자발적으로 90일간 금주를 선언했습니다.
그랬더니 주변에서 꽤 놀라더라고요. 그 좋아하던 술을 어떻게 단번에 끊었냐고요. 사실 목표가 명확하니 금주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어요. 음주보다 몸만들기가 훨씬 더 재밌더라고요. 술 마시며 희희낙락하던 과거의 나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90일 동안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몰입해 20대의 몸매를 되찾았어요. 자그마치 30년 세월을 되돌린 셈이네요. 90일간 30년 젊어졌으니 해볼 만한 도전 아닌가요?
우연히 인바디라는 걸 측정했는데, 몸무게는 만삭 시절보다 겨우 1kg 적고, 체지방이 30%에 이르는 경도비만이었어요. 이런 제가 어떻게 운동한 지 90일 만에 체지방을 14.7%로 줄이고 미인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할 수 있었을까요? 마인드파워를 공부하며 내면의 소리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야박하게 평가하고, 어쩌다 칭찬을 들어도 어색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를 앞두고 ‘무대 위에서 내가 가장 예쁘다, 나는 무대를 즐긴다’라고 암시하며 연습했어요. 아이들을 대할 때도 왕후가 세자에게 하듯 기품을 잃지 않으려 했고, 평상시 무얼 하든 ‘나는 소헌왕후니까’라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려 노력했습니다. 지역 본선에 출전해보니 듣던 대로 출전자들의 이력이 참 대단했어요. 한국무용대회 금상 수상자도 있었고 현직 아나운서도 눈에 띄었지요. 예전 같았으면 제 못나고 부족한 부분만 생각하며 속상해하고 기가 죽었겠지만, 마인드파워로 셀프이미지를 강화한 덕분인지 오로지 목표에만 차분하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당당히 미美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출산과 육아로 지친 내 몸과 마음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 서럽고 힘들었어요.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 않는 남편, 어지르기 바쁜 첫째 아이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낼 때도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남편은 회사에서,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종일 애쓰다 집에 왔을 텐데 당시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가족을 이해하기보다 원망하고 미워했어요.
하지만 이젠 달라졌습니다. 운동으로 체력이 생기니까 집안일도 거뜬히 해내고 마음에도 여유가 생겼어요. 내 태도가 바뀌니 남편과 아이들의 분위기도 달라지더라고요. 이젠 하루하루가 너무나 행복합니다.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를 도전한 이유는 순전히 다이어트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마인드파워를 공부하면서 인생의 목표가 달라졌어요. 전에는 직장에선 아이가 있다는 핑계로, 집에선 직장에 다닌다는 핑계로 큰 도전은 미루고 그저 적당히만 하자는 식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일도 육아도 잘하고 싶은 생각에 복직 시기도 앞당겼어요.
아마 많은 여성이 저처럼 일과 육아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만족스럽지 못한 삶을 살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제가 해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 마인드파워를 배운 뒤부터 나는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인드파워를 만난 게 내 인생 가장 큰 축복이자 행운이에요.
몸짱 도전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나는 안 될거야!'라며 미루다가 다른 분들의 도전을 보면서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대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정해 배우 권상우의 복근 이미지를 찾고, 바디 프로필 촬영을 예약해 기한을 정했습니다.
매일 헬스장에 가는 것을 나와의 약속으로 정해 실천했습니다. 처음엔 귀찮고, 과연 도움이 될까? 의심이 들었지만 매일 꾸준히 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변화를 보고 운동을 싫어하던 형이 스스로 선택해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니 더 즐겁고,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할 때 느껴지는 감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입니다! 설렘과 희열, 긴장감 모두 함께 했기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별명이 국민 약골일 정도로 안 아픈 곳이 없고, 퇴근 후엔 누워 있기 바빴어요. 특히 작년에 다치고 난 뒤 심신이 많이 지쳐 스트레스성 우울증으로 많이 울고 힘든 날의 반복이었습니다.
마흔 이후에는 안 아픈 곳이 없고, 살찌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나는 허약해', '나는 손발이 길어 게을러'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어요.
마인드파워를 통해 잠재의식에 '나는 평생 건강한 근육질의 몸짱'이라고 새기고, '나는 운동이 즐겁다',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매일 외쳤습니다.
내가 결단을 하고 미리 감사하는 마음을 먹으니 이렇게 다 이뤄졌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의욕이 샘솟아 새로운 일에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설렙니다.
"나는 안될 거야" 라고 한계 짓는 태도를 바꾸고 싶었어요. <프로젝트 100>을 통해 목표 이루는 방법을 체득하고, 오로지 나의 노력으로 몸이 바뀌니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 자신감 상승으로 긍정적으로 변한 나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9년간 저를 힘들게 했던 무릎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고 우아하고 바른 자세로 걷고 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굴 한번 보지 않은 77명이 하나의 목표로 서로 뜨겁게 응원하고 사랑을 나누며 정말 행복한 70일이었습니다.
The Mind Power makes you perfect and more stronger.
그 다음 주인공은 여러분 입니다.
처음 바디 프로필을 찍을 때 PT 받아야 한다는 말이 많았는데 저는 마인드파워만 있다면 홈트로도 바디프로필을 찍을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1등을 해서 조성희 대표님과 촬영을 하는 것, 대표님의 눈빛과 대화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매일 상상하고 비전보드를 만들었어요.
저는 수시로 외칩니다. "나는 원하는 모든걸 이룰수 있는 엄청난 사람이야!! 내 생에 한계란 없다. I can do anything!!"
- 어떤 바지도 제가 입으면 스키니가 되었는데, 이제는 다 큽니다. 드디어 하비 탈출!
- 무릎이 안 좋아서 스쿼트 10개도 못 했는데, 이제는 1,000개 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 초콜렛, 과자 중독이라 절대 못 끊을 줄 알았어요. 1시간 반 밖에 안 걸리는 친정에 가면서도 3만원 어치 과자를 서울 IC를 빠져나가기도 전에 다 먹어치우던 제가 지금은 싹 끊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용기를 주며 같이 성장하는 것이 너무 너무 기쁩니다. 함께의 힘을 느꼈어요!
다이어트의 기본은 누구나 다 알다시피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셀프이미지예요. 둘째를 낳고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네 살짜리 첫째가 동생에게 불러준 노래 가사가 어땠게요? “아빠 곰은 뚱뚱해, 엄마 곰도 뚱뚱해, 아기 곰은 너무 귀여워.” 거울을 보니 아이가 찰떡같이 개사했구나 싶더라고요. 출산했는데도 여전히 임신부처럼 불러 있는 내 배를 보니 할 말이 없었어요.
마인드파워 강의를 듣고서 이런 부정적인 셀프이미지부터 떨쳐내기로 했어요. 먼저 내 셀프이미지의 모델이 될 만한 사람을 찾아봤어요. 키 큰 모델들은 나와 너무 거리감이 느껴져 집중이 안 되기에 내 키와 비슷한 연예인 중에서 골라봤습니다. 송혜교와 이효리! 아침마다 ‘얼굴은 송혜교, 몸매는 이효리’를 외치며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절로 운동할 의지가 불타오르면서 예쁘고 날씬해진 것만 같은 착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90일간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면서 체중을 8kg 감량했어요. 얼굴은 송혜교, 몸매는 이효리를 외치며 셀프이미지를 만든 덕분인지 몸에 좋은 식단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피부가 좋아지고, 얼굴 살이 빠지면서 몸의 비율도 근사해졌어요. 이젠 첫째도 ‘엄마 곰도 뚱뚱해’라는 노래를 더는 하지 않는답니다.
마인드파워로 체지방 15%를 달성한 사례를 여럿 목격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 체지방이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몰랐어요. 그저 마인드파워로는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작정 헬스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3개월 만에 체지방을 15%로 줄이고 싶다는 제 말에 트레이너 선생님이 어이없다는 듯 웃더라고요.
“현재 회원님 체지방이 33%예요. 체지방 15%는 정말 힘들어요. 죽을 둥 살 둥 해도 6개월 넘게 걸려요.”
응원은커녕 김빠지는 소리만 들었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3개월 만에 체지방 15%에 도달한다는 목표를 마음속에 더욱 단단히 새겼지요.
매일같이 제가 원하는 몸을 머릿속으로 선명하게 그렸어요. 몸무게 10kg, 체지방은 15%까지 감량하고 애플힙을 만들어 바디 프로필을 찍는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운동 두 달째까지는 큰 변화가 보이지 않다가 한 달을 남겨둔 시점에서 갑자기 체지방이 쭉쭉 빠지고 근육량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마침내 몸무게를 10.9kg 감량하고, 체지방 14%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트레이너 선생님은 제 엄청난 변화에 정말 깜짝 놀라셨어요. 이 정도로 빠른 변화는 시술로밖에 나오지 않는다면서, 혹시 측정 기계가 오류를 일으킨 건 아닌지 의심까지 했지요.
이번 일로 저는 구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단순히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는 바람만 있었다면 이렇게 빨리 감량에 성공하지 못했을 거예요.
사람들이 모두 빠져나간 헬스장에서 혼자 하루 세 시간씩 운동했어요. 그간 제대로 돌보지 못한 내 몸에 너무나 미안해서 몇 번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 때는 남의 시선 신경 쓰지 않고 러닝머신 위에서 소리를 질렀어요. “나는 90일 후에 반드시 체지방 15%의 건강한 몸짱이 된다! 나는 11자 복근, 잘록 허리, 애플힙, 꿀벅지, 성난 등 근육의 소유자다! 내 체력은 20대다!” 그리고 90일 후, 제가 악으로 깡으로 외쳤던 그 말들이 고스란히 현실이 되었어요.
퇴근하면 스트레스를 푼답시고 맥주 두세 캔과 안주를 먹는 낙으로 살았어요. 냉장고에 맥주가 떨어지면 불안했고, 탄수화물 중독 탓인지 조금만 배가 고파도 식은땀이 나고 손발이 떨리는 통에 늘 맥주와 군것질거리를 쌓아두고 지냈습니다.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맥주를 끊기로 했어요. 식단도 한 끼에 단백질과 탄수화물 100g씩, 나머지는 채소로만 구성했고요. 처음에는 형벌이 따로 없구나 싶었는데, 내가 만들고 싶은 몸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참고 견디니 차차 익숙해지더라고요.
매일 아침 5시면 체중계 위에 올랐어요. 눈금에 미세하게나마 차이가 있는 날이면 얼마나 기쁘던지요.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한 달이 되고 두 달이 되니 제법 큰 변화가 보이더군요.
그때 깨달았어요. 맥주와 기름진 안주가 주는 즐거움은 내가 원하는 몸이 되어가는 만족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요. 사람은 한번 좋은 걸 경험하고 나면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해요. 큰 집에서 살던 사람은 작은 집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자기 성취의 기쁨도 이와 같아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몸을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은 먹고 마시는 저차원의 기쁨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고차원의 기쁨이라 한번 경험하면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몸이 바뀌고 나서 굉장히 부지런해졌습니다. 늘 무겁고 우울하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자신감이 붙어 ‘나는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디 프로필을 찍은 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좋은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 행복을 만끽하기를 선택했습니다. 마인드파워를 알고부터는 제가 선택하면 다 이뤄지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살아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하며 행복한 일인지 마인드파워를 배우며 알게 되었습니다. 제 주변에 매 순간 감사할 좋은 인연이 많다는 사실도 새삼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루며 살겠습니다.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를 덜컥 시작하긴 했는데,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운동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이들 컨디션이나 남편의 야근 및 회식 여부에 따라 운동 계획이 오락가락 흔들렸지요. 운동을 잘 마친 날엔 기분이 좋았지만, 그렇지 않은 날엔 우울하고 조급해졌어요. 때로는 운동할 짬이 생겨도 우울해서 운동할 의욕이 나지 않았고요.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서 ‘마인드파워 몸짱 1기’ 라이브 방송을 보면서 다시 동기부여를 했어요.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어요. 운동을 못 하는 날에도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열심히 집안일을 하면서 걷기 만 보를 채웠어요. 엉덩이를 흔들며 설거지를 하노라면 점점 흥이 오르면서 운동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아오릅니다. 첫째 아이가 쪼르르 달려와 함께 엉덩이춤을 추면 기분이 두 배로 좋아지지요.
예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금세 피곤해져 자리에 드러누웠는데, 요즘은 없는 집안일도 찾아서 할 정도로 활동적으로 지내고 있어요. 그러자 남편에게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내 기분이 좋아 보이니 자기 기분도 좋아진다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재활용 쓰레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주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피곤하다는 소리를 달고 살며 남편에겐 설거지 좀 해라, 애들에겐 어지르지 좀 마라, 잔소리를 퍼부었는데 이제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도전한 지 70일이 지난 시점, 내 몸무게는 여전히 58kg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한 달 안에 목표인 52kg에 도달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정체기가 끝나면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날 거야. 이런 게 바로 도전하는 재미 아니겠어?’ 하면서 마음을 다잡았지요.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니 나 자신이 신기했어요. 그간 마인드파워 카페에서 좋은 글을 읽고 패밀리들의 응원을 받다 보니 ‘된다, 된다, 꼭 된다!’ 하는 자신감이 나도 모르게 마음에 뿌리내렸나봐요.
마지막 2주부터 몸이 확 달라질 거라는 조성희 대표님과 코치님의 말씀이 특히 큰 힘이 되었어요. 기적의 2주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식단 조절과 운동에 몰입, 또 몰입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인드파워 다이어트 마지막 날,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었어요!
식이조절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고통스럽지 않았어요. 영양 비율을 고려해 식단을 잘 짜고, 조금이라도 맛있게 보이도록 근사하게 차려 먹었습니다. 제 맞은편에서 평상시대로 찌개와 고기를 먹던 남편, 처음엔 “그걸 무슨 맛으로 먹어. 이것 좀 같이 먹지”라고 하더니 나중엔 “나도 당신이랑 똑같은 걸로 줘” 하더군요. 몸에 좋은 음식을 물리지도 않고 잘 먹으면서 나날이 건강해지는 제 모습이 부러웠나 봅니다. 남편의 변화는 이게 끝이 아니었어요. 퇴근하면 소파에 누워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했던 사람이 이제는 홈트 동영상을 따라 하며 땀을 뻘뻘 흘리네요.
마인드파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가 바로 패밀리들의 응원 댓글이었습니다. 매일 액션 플랜 노트를 써서 카페에 인증하기, 다른 패밀리들의 노트를 보고 응원 댓글 5개 이상 달기 등을 실천하니 나 혼자만 힘든 게 아니라는 생각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열심히 운동한 날은 다른 분들이 “바디 프로필 찍은 거, 미리 축하할게요”라고 말씀해주셔서 뿌듯했답니다.
운동하기 싫어 농땡이 피운 날에는 다른 분들이 열심히 운동한 기록을 보고 정신을 번쩍 차리기도 했고요.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몸소 절감했답니다. 나 혼자였다면 절대 해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
마인드파워 다이어트(바디 프로젝트) 참여를 결심하고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나만의 워너비를 찾아 욕실 거울에 붙여두는 것이었어요. 내가 원하는,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닌 여성들 사진이었지요. 매일 아침 그 사진들을 보며 의지를 불태웠어요. 휴대전화 바탕화면과 메신저 프로필도 그 사진들로 바꾸고 자주 들여다봤고요.
취침 전과 기상 후에는 그 사진들 속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그려봤어요. 사진 속 여자들처럼 체중 54kg, 체지방 14%의 완벽한 몸의 주인공이 된 나 자신을 상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바디 프로필을 찍는 날, 그토록 원하던 숫자가 체중계에 찍혔어요. 비록 체지방은 14%에 못 미쳤지만, 그래도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초콜릿 복근을 가진 제가 상상 속에서 현실로 뚜벅뚜벅 걸어 나오는 마법 같은 순간이었어요.
노트를 펼칠 때마다 내가 원하는 바디 사진과 나와의 약속 세 가지를 보면서 내 목표를 계속해서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꿈이 아득히 멀리 있지 않고 이미 내 곁에 와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볼 때마다 용기가 났어요. 매일매일의 식단과 운동량을 기록하면서는 목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운동이나 식단 관리를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어요. 하지만 노트를 펼쳐 내가 바란 이미지, 내가 쓴 글을 보면서 끝까지 버틸 힘과 자신감을 얻었어요.
내가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건 매일 내 목표를 적고 생생하게 상상했기 때문입니다. 이 간단한 원리를 매일 꾸준히 실천했기에 목표 달성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 심으뜸 님의 엉덩이가 너무나 부러웠어요. 운동할 때마다 “나는 심으뜸 같은 애플힙을 꼭 만들겠다!” 하고 외쳤지요. 나중에는 아예 “나는 심으뜸이다!” 하고 소리치면서 자기암시를 했어요. 트레이너 선생님이 저더러 마지막 세트를 향해 갈수록 더 잘한다고 칭찬했는데, 그 비결이 바로 이거예요. 힘들 때마다 “나는 심으뜸이다!” 하고 외쳤더니 힘이 불끈불끈 솟더라고요.
심화과정을 거쳐 간 분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목표부터 먼저 세워 보고 싶은 분을 위한
선택입니다. 이후 The Image로
이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목표와 셀프이미지는 함께 바뀔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두 과정을 모두 듣고, 90일 동안 현실로 만드는
전 과정입니다.
12월 8일부터 870,000원
오프라인에서 4주 과정으로 1,200,000원에 진행하던 과정입니다.
온라인 과정으로 오픈하면서 The 90을 선물로 더하고, 심화 전용 AI 코치까지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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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말로 내 운명의 주인, 내 영혼의 선장이다.모든 변화는,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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