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대표님을 만났고, 월 1천 · 2천 · 3천만 원까지 달성했습니다. 모닝을 렌탈하며 매달 30만 원을 걱정하던 제가, 지금은 벤츠를 계약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푸르덴셜의 역사를 바꾼
단 하나의 세일즈 워크숍.
1970년대, 이 세미나 이후 푸르덴셜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6개월 만에 50억 이상을 판 세일즈맨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순이익은 몇 백억 대로 뛰었고, 그 성과는 30년간 이어졌습니다.
마인드가 바뀌자, 실적이 폭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