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씹어먹는 과정이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선한 영향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마인드파워로 세상을 이롭게!”라는 사명으로
이제까지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2017년 싱가포르 강의를 시작으로
중국, 스페인, 미국, 리스본 등지에서 마인드파워를 알리며,
사람 살리는 일을 하는 싱가포르 [생명의 전화]에서
기부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인드파워 교육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저 혼자만이 아닌
“마인드파워로 함께 선한 영향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많은 서류 작업과 ‘마인드파워’ 단어에 대한 증빙까지 거쳐
1년 가까이 걸려 드디어
교육부에서 인가된 민간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으로 인증되었습니다.
제가 독서코치 과정을 가장 처음 연 이유는,
저 또한 마인드파워 독서모임을 100기수 이상까지 진행하며
엄청나게 성장하고, 많은 이들의 인생반전을 이끌어냈기 때문입니다.


저 혼자만이 아니라,
한국인을 빛내는 선한 영향력을
함께 펼치고 싶었습니다.
“읽고 외우는 것은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다.
- 밥 프록터
이해와 적용만이 당신을 풍요로운 삶으로 이끈다.




